슬기로운 인턴 생활 - (4)
벌써 시간이 1달이 넘어 빠르게 지났네요. 그만큼 이마고웍스에 많이 적응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이번 블로그 포스팅은 추석 연휴가 있어 조금 늦어졌습니다.
💻 추석 연휴와 함께 시간이 너무 많이 흘러버렸다
벌써 시간이 1달이 넘어 빠르게 지났네요. 그만큼 이마고웍스에 많이 적응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이번 블로그 포스팅은 추석 연휴가 있어 조금 늦어졌습니다.
지금은 새롭게 단장한 이마고웍스의 랜딩페이지를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할 일이 생겼다는 게 정말 즐겁습니다. 할 일이 없으면 뭔가 시간이 안가거든요.
🍲 그래서 뭐 먹었는데?

이번에는 샐러드를 많이 먹었어요. 샐러드를 별로 안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너무 맛있어서 꼭 다시 먹고 싶네요. 두번째 사진은 패티엔 머시기에서 먹은 버거볼인데, 저번에는 버거를 먹었다가. 승현님이었나 버거볼 드시는 걸 보고 다음에 먹어봐야지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또 기회가 돼서 먹었어요! 정말 맛있더라고요! 근데 한도 초과가 나서 승현님이 다시 카드를 가지러 가셨다는… 다음에 커피라도 사드려야겠습니다. 이 추운 날 땀이 나도록 뛰어갔다 오신 것 같은데…
❗️ 일은 잘하고 있니?
지금 하고 있는 랜딩 페이지 작업은 마감 기한이 조금 남아서 그래도 아직 부담이 되진 않습니다. 하지만 빨리 마무리하고 최적화를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생각보다 static한 파일이 많아 빌드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다는 불안감이… 일단 지금은 2주차가 먼저 마무리 되었고, 3주차에 회사 소개 페이지를 만들고 시간이 되면 1차적으로 이미지를 최적화하는 방향으로 생각중입니다.
뭔가 빠른 것 같지만, 남은 시간을 보면 그렇게 빠르진 않은 것 같네요. 이제 더 빨리 마무리를 해야할 듯 합니다. 성격 상 마감 기한에 맞춰 일을 끝내는 것보다 여유롭게 마무리하는 게 마음이 편하거든요.
이번 추석 연휴에 오랜만에 본가에 갔다왔습니다. 고양이들도 보고 부모님이랑 얘기도 많이 하고, 동생도 보고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긴 연휴였지만, 생각보다 짧게 느껴져서 뭔가 아쉬움이 남아도 재밌었어요. 이제 남은 기간 맡은 일 잘 마무리하고 즐거운 인턴 생활을 하는 게 올해의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