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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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는 원래 import를 몰랐다 — 모듈 시스템(격리·정적)부터 ESM 3단계 로딩, 번들러 런타임까지, 수백 개 파일이 하나로 합쳐져 브라우저에 도착하는 과정을 밑바닥부터 따라간 기록.
번역 키를 그냥 문자열이 아니라 타입으로 다뤄, 오타·미정의 키를 컴파일 타임에 잡아가는 과정.
무엇을·어디에·어떻게 — 구현이 아니라 동작을 검증하는 테스트를 찾아간 기록.
Todo 앱을 만들며 TDD 사이클을 직접 굴려본 연습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