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좋은 테스트
무엇을·어디에·어떻게 — 구현이 아니라 동작을 검증하는 테스트를 찾아간 기록.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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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테스트는 구현이 아니라 동작을 검증한다 — 동작 vs 구현, 단 하나의 칼날
같은 동작인데 구현을 바꿨다고 테스트가 깨진다면, 그 테스트는 무엇을 지키고 있는 걸까. 그 직관을 끝까지 밀어붙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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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테스트는 어디에 두나
좋은 테스트를 손에 쥐고 나니 다음 질문이 왔다 — 그래서 그걸 어디에 두나? 단위·통합·e2e, 그리고 프론트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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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테스트는 어떻게 쓰나 — e2e와 Playwright
1·2편이 '무엇을, 어디에'였다면 이번 편은 '그래서 어떻게 쓰나'다. e2e를 Playwright로 — 왜 그렇게 생겨먹었는지 따라가면 e2e의 본질이 보인다.